한동훈, 김경률 사퇴 "들은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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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경률 사퇴 "들은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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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1.2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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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리스크 입장 변화 여부 "제 생각 이미 충분히 말씀드렸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국제뉴스DB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국제뉴스DB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김경률 비대위원의 사퇴가 당정 간 갈등 사태 출구전략이 될 수 있다'는 주장에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고 말했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24일 오전 출근 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건희 여사 리스크에 대한 입장 변화 여부와 민생 집중 등 앞으로 계획 등에 대한 질의에 답변했다.

'김건희 여사 리스크'와 관련해 제 생각은 이미 충분하게 말씀드렸고 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린것에 더 말씀드리지 않겠다"고 일축했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우리 정치의 핵심은 결국 민생이라 생각하고 제가 해 온 것은 민생을 더욱 좋게 만들기 위한 하나의 목표를 가는 것이고 대통령도 마찬가지다"고 밝혔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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