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새롭고 영리하다!” 해외에서 먼저 알아본 ‘드라이브’
상태바
“완전히 새롭고 영리하다!” 해외에서 먼저 알아본 ‘드라이브’
  • 김보민 문화부 기자
  • 승인 2024.05.24 13: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먼저 인정받은 트렁크 납치 스릴러 <드라이브>가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담은 해외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탁월한 엔터테인먼트!”, “유머, 서스펜스, 반전이 뒤섞여 멈추지 않는다”

작품성부터 오락성, 연기력까지! 이유 있는 호평 리뷰

<드라이브> 해외 리뷰 포스터 전격 공개!

제22회 달라스 아시안 영화제와 제10회 그리스 호러란트 필름 페스티벌의 폐막작으로 선정된 것에 이어 제41회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경쟁 부문을 비롯한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영화 <드라이브>가 해외 언론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드라이브>는 정체불명의 인물에게 납치되어 달리는 차의 트렁크에서 1시간 동안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6억 5천만 원을 벌어야 하는 인기 유튜버의 긴박한 사투를 그린 트렁크 납치 스릴러 영화이다. 해외 영화제 로고들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해외 리뷰 포스터는 굳게 닫힌 트렁크 위에 위치한 해외 유수 매체들의 호평으로 눈길을 끈다.

먼저 해외 언론은 "완전히 새롭고 영리하다!"(easternkicks.com)라며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스릴러의 탄생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또한 "탁월한 엔터테인먼트!"(Le Suricate Magazine), "강렬하고 무시무시한 방식으로 긴장감을 일으킨다"(Global Industry Spotlight), "유머, 서스펜스, 반전이 뒤섞여 멈추지 않는다!"(K.OWLS) 등 영화 <드라이브>의 오락성과 작품성에 대한 높은 평가가 이어진다.

뿐만 아니라 "작품의 특성을 더욱 흥미롭게 만드는 박주현의 연기!"(Asian Pop-Up Cinema)라는 평과 함께 트렁크 납치 사건의 주인공인 인기 유튜버 '유나'를 맡은 박주현의 연기에 대한 해외 언론과 평단의 호평이 기대를 모은다.

해외 호평 리뷰 포스터를 공개한 트렁크 납치 스릴러 <드라이브>는 6월12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