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광화문광장 공사 중 발견 '조선 육조거리' 대거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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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광화문광장 공사 중 발견 '조선 육조거리' 대거 발굴
  • 시사레코드 기자
  • 승인 2021.05.1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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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조 영역(⑥지점) 중앙 전경(동→서)
육조 영역(⑥지점) 중앙 전경(동→서)

 

서울시가 광화문광장을 새로 조성하는 과정에서 발굴된 조선시대 육조거리의 흔적 등 유물을 일반인에게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영상)과 오프라인(현장공개) 방식을 병행한다. 현장공개는 21~29일 9일간 하루 2회(총 18회)씩 소규모로 열린다.

11일 오전 9시부터 19일까지 광화문광장 누리집 사전신청을 통해 회당 12명(총 200명)으로 인원을 제한해 신청 순서대로 관람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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