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편지에 미소 짓는 우크라이나 대사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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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편지에 미소 짓는 우크라이나 대사관 직원'
  • 김보민 문화부 기자
  • 승인 2022.03.0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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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일주일째인 2일 서울 용산구 주한 우크라이나대사관을 찾은 시민이 응원 편지를 직원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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