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아들 허웅·허훈과 광고 촬영 "돈 40% 달라" 수익분배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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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 아들 허웅·허훈과 광고 촬영 "돈 40% 달라" 수익분배 요구?
  • 김보민 문화부 기자
  • 승인 2022.05.0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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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호적메이트' 허재가 아들 허웅, 허훈과 동반 광고 촬영에 나선 가운데이들에게 수익 분배를 요구해 웃음을 안긴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호적메이트’ (기획 최윤정/연출 이경원, 정겨운) 16회에서는 허웅, 허훈 형제가 동반 광고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아빠 허재도 함께 촬영하며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이미 여러 차례 광고, 화보 경험이 있는 허훈은 아직 광고 촬영이 어색한 형 허웅에게 무한 자신감을 내비친다. 그는 허웅에게 "나만 믿고 따라오라"며 광고 선배다운 면모를 보인다.

이날 촬영 내내 두 형제의 티격태격 케미가 폭발할 예정이다. 서로의 패션 디스부터 극과 극 답변이 오간 밸런스 게임까지, 폭소만발 찐 형제 케미가 공개된다고. 허훈은 형의 계속되는 디스에 "최악이다, 최악이야"라며 몸서리를 친다는 후문이다.

또한 광고 촬영 대기 중 형제의 승부욕이 폭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프로 농구의 아이콘인 두 사람이 푸시업으로 맞붙게 된 것. 자존심을 건 1분 푸시업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 지 궁금증을 더한다.

촬영 막바지에는 허재가 합류해 광고 촬영의 대미를 장식한다. 현장을 방문한 허재는 "너희 받는 돈의 40%를 가져오라"며 얼토당토않은 수익 분배를 요구해 웃음을 안긴다.

이날 허재는 두 아들의 유년기 시절 함께 찍었던 화보도 다시 재현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훈훈함과 웃음이 가득했던 세 사람의 화보 촬영 현장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되는 '호적메이트' 1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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