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김구라 재혼후 얻은 23세 어린 동생 안아본적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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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김구라 재혼후 얻은 23세 어린 동생 안아본적 없는 이유
  • 김보민 문화부 기자
  • 승인 2022.06.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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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갓파더' 그리가 아버지 김구라가 재혼해 낳은 23세 차이 나는 늦둥이 동생을 안아보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갓파더'에서는 혜림의 집을 찾아 아들 시우를 돌보는 강주은, 가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가비는 혜림의 아들 시우를 안는 방법을 몰라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MC 이금희는 그리에게 "동생이 시우보다 크지 않나"라며 "아직 돌은 안 됐고"라고 물었다. 앞서 지난해 9월 김구라는 12세 연하 아내가 둘째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러자 그리는 "(동생이) 크다"며 "아직 돌은 안 됐다"고 답했다. 이어 "아직 (동생을) 못 안아봤다, 못 안겠다"며 "'괜찮아 안아봐'라고 하는데 혹시나 미끄러질까봐 못 안겠어서 서너살 되면 그때 안아주겠다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그리는 "제가 사실 좀 드라이해서 멀리서 가만히 보는 걸 좋아한다"며 "마음 속으로 귀여운데 표현이 안 된다"고 털어놨고, 이금희는 "진짜 아빠(김구라) 닮았구나"라고 공감했다. 이후 그리는 "(가비가) 어떻게 안는지 유심히 봐야겠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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