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 의심환자 57→112명…음성 97명은 격리해제(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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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 의심환자 57→112명…음성 97명은 격리해제(상보)
  • 미디어뉴스팀
  • 승인 2020.01.2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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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 폐렴) 국내 조사대상 유증상자가 57명에서 112명을 늘었다고 28일 밝혔다.

조사대상 유증상자(의심환자) 112명 중 97명은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가 해제됐으며, 나머지 15명은 검사 진행 중이다.

확진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15명은 현재 판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자 검사(모든 종류의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자 검사)를 받은 상태다. 이날 기준으로 확진환자는 4명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7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입국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입국 당시 증상이 가벼워 조사 대상에서 제외했던 100여명을 검사하는 1차 조치가 취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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